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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view [Movie Review] 플래시, The Flesh, 2023

[Movie Review] 플래시, The Flesh, 2023

 


플래시, The Flesh, 2023


이번에 리뷰 할 영화는 DC코믹스 에즈라 밀러가 연기하는 '플래시' 이다.


플래시는 어릴적(1990년)에 드라마부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플래시(2014년)가 매 시즌 진행되고 있지만 시즌 3~4정도 까지만 보고 더 보지는 않았던 기억이다. DC코믹스에서 마블의 흥행을 보고 있다가 열심히 준비해서 공개했던 저스티스 리그가 폭망하고 그나마 스나이더컷 저스티스 리그로 다시 빛 좀 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더 플래시' 로 다시 돌아왔다.

본격적으로 DC코믹스도 멀티버스를 오픈한 것으로 보인다. 플래시를 통해서 시공간 다차원 멀티버스를 통해 DC코믹스의 슈퍼맨, 슈퍼걸, 배트맨 등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작품들을 리뷰할 수 있었다. 


신기하게도 어릴적에 인상깊었던 마이클 키턴의 배트맨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어서 향수가 가득했다. 어릴 때는 악동 펭귄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ㅠ 채널도 돌렸던 것 같은데...

이번 플래시에서 안타까웠던 것이 마지막에 벤 애플렉 배트맨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점 ㅠ

이제는 DC코믹스도 무겁고 어두운 배트맨을 아이언맨처럼 밝고 코믹스러운 이미지로 변경할 것 같다는 느낌이다. 영화 전반에서도 예전 DC코믹스의 어두운 느낌이 강하다기보다는 마블 느낌으로 중간중간 개그요소도 넣고 밝은 느낌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것 같다. 

필자의 욕심에는 DC코믹스는 마블과 다르게 19금으로 다크하고 어둡게 공략하면 더 좋을 것 같았는데 대중화와 흥행성으로는 어려운걸까?


이번 작품에서 눈에 띄었던 배우로 '사샤 카예' 가 있다. 슈퍼걸을 연기했는데 생각보다 케릭을 잘 살린듯한 느낌이다. 마블의 '캡틴 마블' 보다 오히려 슈퍼걸이 케릭터로는 더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다. 슈퍼걸 시리즈가 단독으로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살짝 기대 중!


전체적인 느낌은 DC코믹스가 플래시를 이용해서 멀티버스를 오픈했고 이를 기반으로 전체 시리즈를 리부트 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기존에 있던 주연들이 많이 변경될 것 같다. 마블이 삽질하고 있는데 DC코믹스가 이번에야 말로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인가!!


라이언 레이놀즈형 다시한번 리뷰하면서 ㅋ DC 이번엔 잘해보자.

데드풀로 잘나가니까 레이놀즈형 화이팅!



이 영화에 대한 나의 한줄평

'이제 DC도 확률상 뜰 때가 왔다'


이 영화에 대한 나의 별점

★★★☆☆

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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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view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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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ad Jeong

경기도 용인에 거주. 호기심이 많고 IT 트렌드 제품을 좋아한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이디어 제품, IoT,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으며

개발자로 회로설계, 아트웍, 펌웨어, FPGA 등으로 밥벌이 하고 있다.

취미로 수영, 러닝 그리고 영화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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