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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view [Movie Review] 빅 아이즈, Big Eyes, 2014

[Movie Review] 빅 아이즈, Big Eyes, 2014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필자가 좋아하는 에이미 아담스가 나오는 영화 <빅 아이즈>를 리뷰해 본다.





2003년作 <빅 피쉬>를 연출한 팀 버튼 감독이 만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니 일단 한번 보고 나서 후회하자.




이 영화도 최근 트렌드에 맞게 실화를 바탕으로하고 있다. 빅 아이즈라는 그림으로 현재는 굉장히 유명해진 작품이 있는데 이름 그대로 그림속의 아이들이 모두 눈이 크기 때문에 빅 아이즈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실제로 이 그림을 그린 것은 마가렛 킨역의 에이미 아담스가 그림을 그린 것이고 그림에 대한 명예욕이 넘치는 월터 킨역의 크리스토프 왈츠는 그녀를 이용하여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 한다.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거짓말은 없다랄까. 차츰 차츰 하나씩 진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영화는 이 둘의 갈등과 시간이 흐르면서 밝혀지는 진실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 장사에 재능이 있는 월터 킨과 그림에 재능이 있는 마가렛 킨이 만나면서 '빅 아이즈' 라는 작품은 소위 말하는 대박을 만들어 냈다. 아마도 마가렛이 월터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 시대에 빅 아이즈라는 작품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안타나까운건 왜 첨부터 '진실' 하지 못했나 라는 것이다. 그 이유를 이 영화에서는 월터가 가진 그림에 대한 명예욕을 들 수 있다. 월터는 충분히 살만큼 부도 가지고 있고 부동산업을 하면서 돈은 충분히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림실력이 없다. 그리고 그가 원하는 것은 그림을 그려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 그것을 매꿔주는 마가렛을 만나면서 월터는 자신의 꿈을 실현할 방법을 생각해 내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돈이던 명예던 간에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는 이기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게 사람의 본능 인것 같다. 과연 인간이라는 동물이 욕구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인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은 바로 절제와 사고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감정과 욕구대로 움직인다면 그것은 사람이라기 보다는 동물이라고 부르는 것이 나을 것이다. 다른 사람으로 부터 자신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절제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지 않으면 안될 것 이다. 아마 필자도 절제와 사고가 가장 부족한 사람중에 한명이기에 이 영화를 보면서 좀 더 깨닳았다.

이 영화에 대한 나의 평점
★★★☆☆

이 영화에 대한 나의 한줄평
신뢰와 진실은 언제나 함께하는 것.

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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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view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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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ad Jeong

경기도 용인에 거주. 호기심이 많고 IT 트렌드 제품을 좋아한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이디어 제품, IoT,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으며

개발자로 회로설계, 아트웍, 펌웨어, FPGA 등으로 밥벌이 하고 있다.

취미로 수영, 러닝 그리고 영화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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